비만으로 오는 성인병비만으로 오는 성인병

Posted at 2011. 12. 26. 10:30 | Posted in 다이어트
비만으로 오는 성인병
비만은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보다 2배 가량 놓다.

  1. 심장질환
    심근(myocardium)에 지방이 침착되면 심실 수축 작용에 장애를 준다.
    대부분의 과체중 환자의 심장표면(epicardium)에는 지방이 축적되어 있다.
    비정상적으로 체중이 많은 사람이 심장질환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체지방을 줄여야 한다.

  2. 뇌졸증
    뇌졸증은 흔히 과체중 상태로 인하여 발생된다.
    뇌졸증은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나아가 사망까지 초래한다.
    체지방을 정상 범주(여자의 권장 체지방은 10~26%이며 남자는 12~18%)로 유지함으로써 뇌졸증의 발생 빈도를 현저하게 줄  일 수있다.

  3. 동맥경화증
    동맥경화증이란 지방(지방과립) 축적으로 인하여 동맥의 내부표면이 두꺼워진 현상을 말한다.
    지방과립은 혈관동맥(Vasa Vasorum)을 통하여 동맥표면에 침착된다.
    계속 지방이 하면, 처음에는 동맥 표변에 지방열이 생기고, 차차 석회화된 프라그(Calcified plaque)가 만들어져 급기야는 동맥이 딱딱하게 된다.  이러한 혈관의 변화는 고혈압을 위시한 수많은 심혈관계질환에 의한 사망의 원인이 된다.

  4. 신장질환
    비만,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으로 퇴행성 변화가 오면 신부전을 초래한다.  비만 환자는 신장 주위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지방이 축적되어 정상적인 신장의 기능이 저하된다.

  5. 지방간
    지방간이란 중성지방이 간세포에 침착되어 간이 조금 커진 상태를 말한다.  그 상태가 가벼우면 아무런 증상이 없으나 중성지방이 계속 늘어나 지방간이 심할 경우 만성 피로와 간기능의 이상을 초래하여 건강을 해친다.

  6. 당뇨병
    사람이 음식을 섬취하면 필요한 만큼은 에너지로 소비되고 남은 것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에 의햐여 간장과 근육에 글라이코겐이라는 에너지로 저장된다.  그러나 비만일 경우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저하되어 혈당이 높아지고 따라서 당뇨병이 초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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